
토닥 토닥 괜찮아
“이 책의 저자는 행복하고 편안한 곳보다 어려움과 고통이 있는 가시밭길에 하늘 문이 먼저 열린다는 고백을 서슴없이 토로하고 있다.”

Days of Joy
See the world through the imagination of a young child reflecting on the day gone by, written by a new dad and illustrated by a 5th grader.
“이 책의 저자는 행복하고 편안한 곳보다 어려움과 고통이 있는 가시밭길에 하늘 문이 먼저 열린다는 고백을 서슴없이 토로하고 있다.”
See the world through the imagination of a young child reflecting on the day gone by, written by a new dad and illustrated by a 5th grader.